안전한 메모리 관리
#define SAFE_DELETE(p) { if(p) {delete (p); (p) = NULL; } }
#define SAFE_DELETE_ARRAY(p) { if(p) {delete[] (p); (p) = NULL; } }
#define SAFE_RELEASE(p) { if(p) {(p)->Release(); (p) = NULL; } }
요즘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자는 맘이 들어서 새로 구입한 책들...
기초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것 같다...
1. 원리를 일깨우는 c++ 프로그래밍
2. 프로그래밍 면접 이렇게 준비한다
기반 클래스, 파생클래스
상위레벨에 있는 클래스를 먼저 구현하고, 하위 레벨이 있는 클래스는 상위 클래스에 있는 모든 특성을 전달 받아 만들 수 있다. 이때 상위 레벨에 있는 클래스를 기반 클래스라 하고, 그 클래스에서 상속을 받아 만들어진 클래스를 파생 클래스라고 한다.
상속??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에서 가장 강력하고 매력적인 기능중의 하나.
이미 만들어져 있는 클래스에 구현된 모든 특성(멤버 함수와 멤버 변수)를 그대로 계승 받아 새로운 클래스를 만드는 것을 상속성이라고 한다.
상속의 장점
1. 만들고자 하는 클래스들을 전부 만들었을 때, 비슷한 속성을 여러번 중복 구현하는 일이 없어진다. 공통된 속성은 상위 레벨에 구현하고, 하위 레벨에서는 상속을 받은 후에 하위 레벨에서의 고유한 속성만을 추가하기 때문이다.
2. 일단 계층구조를 잘 염두에 두고 클래스들을 만들어 두면 새로운 클래스를 추가하기가 엄청나게 쉬어진다.
이상 끝!

Prev
Rss Feed